세트와 중량을 적는 순간 회원 화면에 그대로 올라갑니다. 회원은 가입도, 앱 설치도 하지 않습니다. 링크 하나면 됩니다.
종이 차트는 회원이 못 봅니다. 카톡으로 보낸 기록은 스크롤에 묻힙니다. 지난달에 몇 킬로를 들었는지 트레이너도, 회원도 기억하지 못합니다. 회원이 그만두는 건 실력 때문이 아니라 나아지고 있다는 게 안 보여서인 경우가 많습니다.
설치할 것도, 설정할 것도 없습니다.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.
이름과 연락처만 넣으면 끝입니다. 등록하는 순간 그 회원의 공유 링크가 함께 만들어집니다. 무료 플랜에서는 3명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.
캘린더에서 시간을 잡고, 수업이 끝나면 운동·중량·횟수를 적습니다. 자주 쓰는 구성은 템플릿으로 저장해두고 불러옵니다. PT 회차는 자동으로 차감됩니다.
회원에게 링크를 한 번 보내면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봅니다. 새 기록이 쌓일 때마다 같은 링크에서 계속 열립니다.
회원이 혼자 운동하는 날, 목표를 고르고 운동명 옆 GO를 누르면 수업·개인 기록을 근거로 세트가 자동으로 짜입니다. 무게를 감으로 정하지 않게 됩니다.
회원은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. 링크를 열면 자기 기록과 변화 그래프, 출석 달력이 바로 보입니다. 앱 설치를 설득할 필요가 없습니다.
수업 일정을 캘린더에서 관리하고, 기록을 완료하면 남은 회차가 자동으로 줄어듭니다. 남은 횟수를 따로 세어둘 일이 없습니다.
첫 상담에서 바로 띄우는 화면입니다. 이번 달 이벤트와 가격 구성을 미리 넣어두면, 상담이 설명이 아니라 결정으로 끝납니다.
기능은 플랜과 관계없이 같습니다. 관리할 수 있는 운동회원 수에서만 차이가 납니다.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하고, 회원이 늘었을 때 올리세요.